로또 6/45는 1부터 45까지의 숫자 중 6개를 고르는 복권이다. 2002년 12월 7일 1회 추첨을 시작해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35분에 추첨한다. 한 게임 1,000원이고, 판매 마감은 추첨 당일 저녁 8시다.
| 등급 | 조건 | 확률 | 1,000게임당 기대 |
|---|---|---|---|
| 1등 | 6개 일치 | 1/8,145,060 | 0.00012건 |
| 2등 | 5개 + 보너스 | 1/1,357,510 | 0.00074건 |
| 3등 | 5개 일치 | 1/35,724 | 0.028건 |
| 4등 | 4개 일치 | 1/733 | 1.4건 |
| 5등 | 3개 일치 | 1/45 | 22건 |
오른쪽 열이 중요하다. 1,000게임(100만 원)을 사도 3등 기대치가 0.028건이다. 매주 5게임씩 평생을 사도 3등 한 번 보기 어렵다는 뜻이다. 이 숫자를 먼저 이해하고 시작해야 한다.
자동은 판매 단말기의 난수 생성이고, 수동은 직접 고르는 방식이다. 당첨 확률은 완전히 같다. 차이는 단 하나, 다른 사람과 같은 조합을 고를 가능성이다. 사람이 고르는 번호는 생일(1~31), 연속수, 용지의 대칭 패턴에 몰린다. 이런 조합으로 1등이 나오면 당첨자가 여러 명 나와 당첨금을 나눠 갖게 된다. 확률이 아니라 기대 배당에만 영향을 주는 문제다.
1인당 1회차에 1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. 현금 결제만 가능하고 신용카드는 안 된다. 온라인 구매는 동행복권 공식 사이트에서만 가능하며, 그 외 사이트의 대리구매는 불법이다.
1~2등은 농협은행 본점에서, 3등 이하는 지정 은행에서 받는다. 지급 기한은 추첨일로부터 1년이며, 기한이 지나면 복권기금으로 귀속된다. 세금은 세금 계산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.
금액 상한을 먼저 정하고 시작해야 한다. 로또의 기대 환급률은 약 50%다. 1만 원을 쓰면 장기적으로 약 5,000원이 돌아온다는 뜻이고, 이건 어떤 분석으로도 바뀌지 않는 구조다. 감당 가능한 금액 안에서만 다뤄야 한다.
1/8,145,060이며 과거 데이터로 다음 회차를 예측할 수 없다.1336.